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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차
핵심 요약
2026년 8월 22일, 김천상무 소속 파레데스 선수가 K리그1 경기 중 발생한 폭력 행위로 인해 프로축구연맹으로부터 10경기 출전정지 징계를 받았습니다. 이번 징계는 지난 8월 17일 전북 현대와의 경기에서 상대 선수에게 가해진 폭력적 행위에 대한 제재로, 팀 전력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입니다. 이 글에서는 파레데스 선수의 징계 확정 과정과 관련 규정, 그리고 앞으로의 경기 일정에 미칠 영향까지 자세히 다룹니다.
타임라인으로 보는 전개 과정
2026년 8월 17일: 사건 발생
K리그1 27라운드 전북 현대 대 김천상무 경기가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렸습니다. 후반 32분, 김천상무 소속 파레데스 선수가 전북 현대의 이승기 선수에게 팔꿈치로 가격하는 장면이 발생했습니다. 주심은 경기 중 이를 포착하지 못했고, VAR 판독도 이루어지지 않았습니다. 해당 경기는 전북 현대가 2대1로 승리했습니다.
2026년 8월 18일: 논란 확산 및 연맹 조사 착수
경기 후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파레데스 선수의 폭력 행위 영상이 확산되었습니다. 많은 축구 팬들이 파레데스 선수의 비신사적 행위를 비판하며 프로축구연맹의 징계를 요구했습니다. 이에 프로축구연맹은 다음날인 18일 오전, 해당 사안에 대한 공식 조사를 시작했습니다.
2026년 8월 21일: 상벌위원회 개최 및 징계 심의
프로축구연맹은 8월 21일 오후 2시, 축구회관에서 제10차 상벌위원회를 개최했습니다. 상벌위원회는 파레데스 선수의 폭력 행위 영상을 면밀히 검토하고, 경기 보고서 및 관련자 진술을 토대로 징계 수위를 논의했습니다. 파레데스 선수와 김천상무 구단 관계자도 상벌위원회에 출석하여 소명 기회를 가졌습니다.
2026년 8월 22일: 10경기 출전정지 징계 확정
오늘 오전 10시, 프로축구연맹 상벌위원회는 파레데스 선수에게 K리그 규정 제62조(폭력) 위반으로 10경기 출전정지 징계를 결정했다고 공식 발표했습니다. 이와 함께 제재금 700만원도 부과했습니다. 연맹은 이번 징계가 K리그의 페어플레이 정신을 훼손하고, 선수 보호를 위한 엄중한 조치임을 강조했습니다.
관련 인물 및 기관 정리
| 구분 | 내용 |
|---|---|
| 파레데스 (Paredes) | 김천상무 소속 미드필더. 1999년생, 포르투갈 국적. 2026년 K리그 이적. 이번 징계의 당사자. |
| 이승기 | 전북 현대 소속 미드필더. 1988년생, 대한민국 국적. 파레데스 선수에게 폭력을 당한 피해 선수. |
| 김천상무 프로축구단 | K리그1 소속 구단. 파레데스 선수가 속한 팀으로, 이번 징계로 인해 팀 전력 손실이 예상됩니다. |
| 전북 현대 모터스 | K리그1 소속 구단. 파레데스 선수의 폭력 행위가 발생한 경기의 상대 팀입니다. |
| 한국프로축구연맹 | K리그를 총괄하고 운영하는 기관. 선수 징계 및 경기 규정 준수 여부를 판단하고 제재를 부과합니다. |
프로축구연맹의 공식 입장 요약
- 징계 사유: K리그 규정 제62조(폭력) 위반.
- 징계 내용: 10경기 출전정지 및 제재금 700만원 부과.
- 근거: 경기 영상 분석, 경기 감독관 보고서, 상벌위원회 회의 결과.
- 목적: 페어플레이 정신 훼손 및 선수 안전 침해에 대한 엄중한 처벌.
- 향후 조치: 이번 사례를 통해 리그 내 폭력 행위를 근절하고 선수 보호에 더욱 노력할 방침입니다.
파레데스 선수의 징계, 누가 받을 수 있나요?
이번 징계는 파레데스 선수 개인에게 부과된 것입니다. 따라서 다른 선수나 구단이 직접적으로 징계를 받는 것은 아닙니다. 그러나 파레데스 선수의 출전정지는 김천상무 구단의 남은 시즌 운영에 큰 영향을 미 미칠 수 있습니다. K리그 규정은 경기 중 발생한 폭력 행위에 대해 선수 개인에게 책임을 묻고 있습니다.
10경기 출전정지, 얼마나 받나요?
파레데스 선수는 10경기 동안 K리그 공식 경기에 출전할 수 없습니다. 이는 김천상무가 치러야 할 K리그1 정규리그 10경기에 해당합니다. 징계가 소급 적용되지 않고, 오늘 날짜(2026년 8월 22일) 이후 치러지는 경기부터 적용됩니다. 또한, 제재금 700만원도 납부해야 합니다.
파레데스 선수의 징계는 어떻게 신청하나?
선수의 징계는 프로축구연맹 상벌위원회의 심의를 통해 결정됩니다. 일반 팬이나 구단이 징계를 직접 “신청”하는 절차는 없습니다. 경기 중 발생한 문제에 대해 경기 감독관의 보고서, VAR 검토, 혹은 연맹 자체 조사 등을 통해 상벌위원회 안건으로 상정됩니다. 이후 상벌위원회는 관련 규정에 따라 징계 수위를 결정합니다.
파레데스 출전정지, 언제까지 이어지나요?
파레데스 선수의 10경기 출전정지 징계는 오늘부터 시작됩니다. 김천상무의 남은 2026년 K리그1 정규리그 경기 일정을 고려하면, 파레데스 선수는 정규리그 마지막 경기까지 출전이 어려울 가능성이 높습니다. 예를 들어, 김천상무가 28라운드부터 37라운드까지 치르는 모든 경기에 결장하게 됩니다. 만약 김천상무가 FA컵 등 다른 대회를 병행한다면, 해당 대회 출전 여부는 별도로 확인해야 합니다.
앞으로 주목할 점
파레데스 선수의 10경기 출전정지 징계는 김천상무의 남은 2026년 K리그1 시즌 운영에 상당한 영향을 줄 것입니다. 김천상무는 현재 리그 중위권에 위치해 있으며, 상위 스플릿 진출을 위해 중요한 시기를 맞고 있습니다. 핵심 미드필더인 파레데스 선수의 공백을 어떻게 메울지가 관건입니다.
김천상무는 8월 24일 서울 이랜드FC와의 K리그1 28라운드 경기를 앞두고 있습니다. 이 경기부터 파레데스 선수는 출전할 수 없습니다. 김천상무 최준식 감독은 경기 전 기자회견에서 파레데스 선수의 공백에 대한 질문에 “기존 선수들의 역량을 최대한 활용하고, 새로운 전술적 변화를 통해 위기를 극복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구단은 추가적인 선수 영입 계획은 없다고 전했습니다.
핵심 정리
- ✅ 대상: 김천상무 소속 파레데스 선수 (K리그1 경기 중 폭력 행위)
- ✅ 금액: 제재금 700만원 부과
- ✅ 신청방법: 프로축구연맹 상벌위원회 심의를 통해 결정되며, 개인이 직접 신청하는 절차는 없음.
- ✅ 기간: 10경기 출전정지 (2026년 8월 22일 이후 K리그1 정규리그 10경기)
- ✅ 주의사항: 이번 징계는 폭력 행위에 대한 엄중한 조치로, 팀 전력에 큰 영향이 예상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