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희 공식석상 김민희 첫 공식석상 베를린국제영화제 참석 근황
2026년 8월 14일, 배우 김민희 씨가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참석차 출국하며 오랜만에 공식석상에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그녀는 홍상수 감독의 신작 영화 ‘여행자의 필요’로 경쟁 부문에 초청받아 베를린으로 향했습니다.
2026년 8월 14일, 배우 김민희 씨가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참석차 출국하며 오랜만에 공식석상에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그녀는 홍상수 감독의 신작 영화 ‘여행자의 필요’로 경쟁 부문에 초청받아 베를린으로 향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