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고 하현승 투수 겸업 결정, 그 배경과 향후 일정은?

    2026년 8월 19일, 부산고등학교 3학년 하현승 선수가 고교야구 봉황대기에서 투수로도 등판하며 투타 겸업을 공식화했습니다. 그동안 뛰어난 타격 실력으로 주목받았던 하 선수의 이번 결정은 다가오는 2027년 신인 드래프트를 앞두고 그의 주가를 더욱 끌어올릴 변수로 평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