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할 타자 백인천 별세

    2026년 8월 15일, 한국 프로야구의 레전드 백인천 선수가 별세했다. 1952년 KBO 첫 시절부터 활발히 활동하며 4할 타자로서 위상을 다진 그는, 오늘 아침 73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 팬들과 동료들은 그의 업적과 인생을 기리며 추모의 시간을 갖고 있다.